한국 과학의 미래를 결정하는 권한을 가진 기성 세대는, 현재 유행하고 있는 인기 분야에 집착한 나머지, 미래를 담당할 젊은이들이 장차 열어갈 분야에 대한 안목을 갖지 못하는 우를 종종 범하고 있다.


[교수신문: 나의학문/나의인생] 1998년 11월 9일
노만규, 고등과학원 교수, 프랑스 시클레이 연구소